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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이 ㈜KSNT와 현업근로자들의 안전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 안전조끼 도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는 지난 13일 ㈜KSNT와 현업근로자들의 안전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 안전조끼 도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내 고소작업 현장의 추락사고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현업 근로자에게 스마트 안전조끼 공급과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이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스마트 안전조끼는 추락사고 발생 시 조끼에 내장된 센서가 위험을 감지해 자동으로 에어백을 터트려 근로자의 신체를 보호하는 장비로 가로수 전지작업 및 조명작업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스마트 안전조끼 도입으로 위험한 고소작업에 노출되는 현업근로자들의 안전이 한층 더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중대재해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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