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달성군 비슬산자연휴양림에 설치된 다목적 자동분사시스템 시설 모습. 달성군 제공 |
| 달성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3일 비슬산자연휴양림 상습결빙구간에 자체 개발한 원격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자동염수분사장치는 공단에서 자체 개발해 설치한 것으로, 동절기 많은 눈이 내리는 비슬산자연휴양림의 특성에 맞게 비슬산 휴양림 상습결빙 130m 구간에 자동으로 염수를 분사하는 장치를 설치, 도로 결빙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했다.
또 비슬산휴양림은 평지보다 기온이 5~6도 낮으며 도로가 급경사를 이루고 있어 대표적 제설 취약지역이다. 겨울철이면 적은 양의 눈에도 도로결빙이 나타나 차량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으며 휴양림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도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에 따라 분사장치를 통해 눈이 내리면 리모컨으로 원격으로 염수분사장치를 작동시켜, 상습결빙구간을 제설하게 함으로써 기습적인 강설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김정화 이사장은 “비슬산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의 안전을 위한 직원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휴양림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