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승수 국회의원(대구 북구을.사진) 이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년도 국토교통부 지역특화형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대구 북구 관음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 도시재생사업은 역사·문화 등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도시브랜드화 추진 및 중심·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전국 15개 지자체가 치열한 공모경쟁 끝에 선정됐으며 대구에서는 북구 관음동이 유일하다. 이로 인해 대구 북구 관음동에는 오는 2023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445억5000만원(국비 130억원)이 투입돼 낙후시설 정비를 비롯한 각종 기반시설이 대폭 확충될 계획이다. 주거환경개선 일환인 집수리지원, 안전골목길 정비 및 경로공원 리모델링, 복합공영주차장 조성, 반려동물 복합시설 및 창업지원 공간 등 다양한 유동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규 및 순환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총 공급 165호, 사업비 141억원)도 도시재생사업 부지 내 연계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1993년 칠곡1택지개발지구 조성 이후 30여 년간 개발 부재로 노후화된 관음 지역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반려동물 복합공간시설, 창업지원시설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유동인구 유입 및 지역민 소득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당초 국토부 도시재생사업은 2023년 예산안 편성 당시 신규사업 예산이 전액 미반영 됐지만 김승수 의원은 기획재정부 방문 및 정부 관계자 설득 등을 통해 신규사업이 예산안에 반영되는데 기여했다.
이번 공모 과정에서도 신청 단계부터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성과를 거두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다. 김 의원은 “이번에 국토부로부터 선정된 도시재생사업은 북구 관음지역을 되살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배광식 구청장을 비롯한 북구청 공무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준비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후에도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협조와 차질 없는 예산확보를 위해 힘쓰는 한편, 앞으로도 대구 북구지역의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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