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영상에 대한 창의적 표현력을 높여주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제15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를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에서 수상작 영상 시사회로 비대면 개최했다.
올해로 열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 영상제는 경북청소년영상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전국 단위 청소년 영상 축제로 올해 820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영상제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해 본상 12개 팀, 입선 17개 팀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에서 제작한 ‘온새미로’가 차지하고 상주지역에서는 옥산초등학교에서 제작한‘안전 스쿨버스’가 편집상을 수상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청소년들이 멀티미디어와 관련된 다양한 창작성과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청소년들의 열정과 꿈, 희망의 메시지 등 개성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는 앞으로도 청소년 영상문화 및 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