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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가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열린 '2022년 경상북도 건축디자인 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15일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열린 '2022년 경상북도 건축디자인 분야 종합평가'에서 농촌주택개량사업 및 공동주택관리 부문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건축 행정업무 전반에 걸친 분야별 행정처리 적절성 및 노력도 등을 점검하고 확인하는 종합평가이다.
특히 경산시는 가구 수 대비 주택보급률 121.1%를 달성하고, 지속적인 공동주택 안전 점검 및 입주자대표회의 교육 등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불안 요소 제거와 다양한 요구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살고 싶은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촌 빈집정비사업, 농촌마을 다목적광장조성사업 등을 통해 도·농복합적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최근 재난 사고에 대한 건축물 안전성이 화두가 되고 있다. 건축물의 유지 관리와 안정성 점검에 대해서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은 경산시 건축행정력을 총동원해 시민들의 걱정이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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