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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하종호 월성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김형태 대성에너지 CS본부장, 김현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부장이 안전취약계층 가스타이머콕 후원 전달식이 열리고 있다. 대성에너지 제공 |
| 대성에너지㈜가 지난 15일 대구 달서구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복지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취약계층 가스타이머콕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취급부주의에 의한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가 차단돼 화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장치이다.
대성에너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달서구 월성종합사회복지관과 협의해 관내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안전취약세대 100가구를 선정해 가스타이머콕을 무료로 보급하고, 설치 및 사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 김형태 CS본부장은 “독거노인 등 가스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가스안전기기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지역 안전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도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지난 2014년부터 공급권역 내 안전취약 세대에 가스타이머콕 보급 설치 후원사업을 통해 선제적으로 예방활동을 매년 실천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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