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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가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2022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지난 19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2022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년도 농식품 수출정책 및 실적에 대해 수출달성도, 수출기반조성, 해외시장개척 및 마케팅, 수출정책 참여도 등 총 6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했다.
경산시는 코로나19로 수출 환경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전년 대비 수출액이 33%나 증가했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해주는 농산물전문생산단지로 지정이 되는 등 꾸준한 온라인 수출상담회 참여로 수출기반 조성 및 해외시장 개척 분야에서의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안정적인 수출기반 조성 및 해외시장 판로 개척 등 수출 확대로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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