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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이 12월 한 달을 코로나19 예방 집중홍보의 달로 정하고 지역시장 캠페인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12월 한 달을 코로나19 예방 집중홍보의 달로 정하고 지역시장 캠페인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청도시장에 이어 16일 동곡·풍각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장상인 및 방문자를 대상으로 홍보캠페인을 펼쳤으며, 각 리별 마을방송 및 관공서 전광판을 통한 ‘코로나19 국민행동 방역수칙’을 홍보하고, 감염취약시설 방역점검 및 소독용품 지급 등 연말연시 코로나19 전파방지를 위한 집중홍보를 펼쳤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최근 계절적인 요인과 시간경과에 따른 면역감소, 실외마스크 해제, 연말연시모임 등 단체모임이 활성화 되면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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