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 소재한 낙운중학교는 다목적 강당 개관식을 가졌다.
지난 16일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을 비롯한 도·시의원,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다목적 강당은 총 사업비 26여억원 예산을 투입해 학생들의 체육 활동, 각종 행사, 농구장을 포함한 체육 시설, 관람석, 조명 및 방송 시설, 화장실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지난 1월 5일 착공에 들어가 지난달 20일 모든 공사 공정을 마무리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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