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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물리치료과 10주년을 맞이해 ‘물리치료과 홈커밍 JOB담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호산대 제공 |
| 호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6일 물리치료과 10주년을 맞이해 1, 2,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졸업생 선배들의 취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재학생들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물리치료과 홈커밍 JOB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리치료과 재학생들이 희망하는 직무에 맞춰 취업기관 유형별, 물리치료 영역별로 전국 각지의 졸업생 16명을 초청했다. 멘토들은 종합(대학)병원, 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공단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물리치료사로 일하고 있으며 후배들에게 1대1로 취업 노하우 및 근무여건 등을 설명하고 노하우를 전수해주며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물리치료과 홈커밍 JOB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졸업 후 취업에 대해 막막했었는데, 직무가 무엇이고 갖추어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궁금증이 많이 해결됐다. 선배들이 직접 자신의 경험을 알려주니 도움이 많이 되었고, 취업에도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호산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돼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청년,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물리치료과가 개설 된지 10년을 맞아 졸업생들과 재학생 후배들이 참여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교류의 장이 확대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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