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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노인미술지도사 교육과정 수료생들이 환하게 웃으며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19일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수료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노인미술지도사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노인들의 잠재력과 사회적 관계형성, 여가활동 및 뇌 활성화를 돕고 노인들의 심리 이해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드리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수강생 모집단계부터 지역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은 “미술을 통해 노인 심리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힐링도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격증도 취득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봉사도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하수 군수는 “지역 내 여성들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이나 창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소중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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