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현일 경산시장(왼쪽 세번째)이 ‘2022년도 경북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고 직원들과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21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2022년도 경북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행정 업무 분야와 지적재조사 사업추진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경산시는 성과를 인정받아 도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거뒀다.
특히 지적행정 담당 부서의 시민 편익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과 각종 지적측량, 토지이동 등 다양한 민원요구사항의 처리,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운영의 적절성과 노력도, 디지털 지적구축을 위한 재조사 사업의 효율적 추진 및 국·공유토지 정비사업(합병·지목변경 등) 등 특수시책 추진이 반영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시의 ‘최우수 기관 선정’은 시민중심 적극적인 지적행정 서비스와 친절·신속·정확한 편의 제공을 위한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특히 앞으로도 더욱 친절하고 발전하는 ‘시민중심의 선진 토지행정 구현’으로 살고 싶은 도시 행복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