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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환 한국전력 경북본부장(왼쪽)과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이 ‘대형산불 현장 통합지휘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 경북본부 제공 |
| 한국전력 경북본부가 지난 21∼22일까지 2일간 남부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지자체 산림과, 한국산불학회 등의 유관 기관장 및 관계 직원 총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대응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력계통 상황 및 산불 취약선로 고장예방 대책,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발생 현황, 공중 진화를 위한 헬기 운항, 지자체 산불방지대책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시행했으며, 한국전력 경북본부와 남부지방산림청과의 ‘대형산불 현장 통합지휘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특히 한국전력 경북본부는 정전 및 산불 방지 대책 활동으로 설비 특별 순시, 농사용 폐자재 수거 등의 예방활동을 선제적으로 펼치고 있다. 최근 농사용 은박지 등의 폐자재로 인한 정전 및 산불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과수재배 지역을 중심으로 배전선로에 대한 특별순시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언론사에 반사필름 적기 수거 및 이에 대한 홍보를 꾸준히 요청하고 있다.
또한, 산불에 취약한 송전선로 선하지의 수목 벌채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선로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모니터요원(151명)을 위촉하고 지자체별 산불감시원(679명)과 연락망을 구축했으며 CCTV를 활용해 송전선로 2km 이내 산불 발생 시 실시간 감시 및 즉시 상황 공유가 가능한 ‘산불 현장 감시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김정환 한국전력 경북본부장은 “한전은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점검을 통해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농가에서 배출되는 폐은박지, 폐비닐 등으로 인해 강풍발생 시 정전, 산불로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앞으로도 정전 및 산불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선에 은박지, 비닐, 기타 이물질이 걸렸을 경우 즉시 한전 고객센터(국번없이 123) 또는 한전의 관할 사업소로 연락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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