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근(58·사진)후보가 경산시체육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강 후보는 지난 22일 경산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실시된 민선 2기 경산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효 투표 206표 중 107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번 선거인단수는 모두 216명으로 지난 선거의 251명 보다 적었다.
지난 선거에서도 맞대결을 펼친 손규진(66·전 경산시 생활체육회장) 후보는 99표을 받았다. 또 현 경산시체육회장인 강 당선인은 경산시럭비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특히 공약으로는 △경산시체육회관 건립 △체육회관 건립을 기반으로 한 수익사업을 통해 민선체육 재정 확립 △찾아오는 체육 인프러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홍보△체육인과의 의사소통 정례화 △시 체육예산 증액과 스마트한 체육시설 및 현대화 사업 추진 등을 내세웠다.
강영근 당선자는 “체육회관 건립을 기반으로 수익사업을 통해 민선체육 재정을 확립하고, 체육 인프라 구축과 시 체육예산 증액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