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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 열린 '2022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우수 기관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22일 '2022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경북 도내 시·군 평가에서 장려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17일부터 10월14일까지 59일간 진행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실적에 대한 평가로 안전 점검의 실효성 강화, 자율 안전 점검 확산, 보수·보강 및 후속 조치, 결과 공개 및 이력 관리 등 전 분야에서 경산시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안전대전환은 사전 간담회를 통해 노후·고위험시설, 안전 사각지대 등 60개소를 선정, 시민관찰단 125명, 유관기관·민간 전문가 34명 및 공무원 49명의 인력이 투입된 합동 점검(법적 기준 준수 및 안전성 여부), 시설 관련 협회 자율안전 점검 실천, 드론·열감지기 전문 장비 활용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해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계기로 시민들의 안전이 확보되고 다양한 재난 대응 시책 추진, 안전 위험 요소 적극 예방을 통해 재난에 강한 안전 도시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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