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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우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왼쪽 다섯번째)과 소망봉사단이 이서면의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앞서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공영사업공사 소망봉사단이 지난 21일 이서면의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서면 문수리 이장은 “눈 내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을 주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으며, 봉사단원들은 “어르신이 기뻐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박진우 공사 사장은 “내년에는 공사에서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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