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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전문대학교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일본 후쿠오카에서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 컨소시엄 사업관리위원회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
| 영진전문대학교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지난 22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 컨소시엄 사업관리위원회 워크숍을 주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 주관대학인 전남대와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서울과기대, 영진전문대 등 5개 대학 사업단장이 참석, 2차 연도 사업추진의 중점 분야 중 하나인 글로벌인재양성 사업의 각 대학별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또 3차 연도 사업계획과 관련, 개선·발전된 공동의 글로벌인재양성프로그램 운영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을 주관한 영진전문대 인공지능사업단 김종규 사업단장은 “우리 대학 일본IT과는 일본 기업과 2007년 주문식교육 협약으로 태동해 현재까지 발전해 왔다”고 소개하고 “일본IT과의 특화된 교육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가 일본현지학기제로 기존 일본 문화체험, 일본 현지적응력 향상 과정 내용에 인공지능 산학협력프로그램을 결합한 ‘AI(Academic-Industry) & AI(Artificial Intelligence) 2022 해외연수캠프’추가하면서 글로벌인재양성프로그램을 개선,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AI 해외연수캠프 프로그램은 일본 현지 대표 기업을 방문, 기업설명회와 특강 등 일본 취업에 대한 새로운 동기 부여와 업체 멘토에게 듣는 개발 노하우, 최신 IT기술을 적용한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를 팀 단위로 수행해 기업 현장에서 진행되는 기획·설계·제작 과정 등을 준비하는 산학협력 글로벌인재양성프로그램이다.
특히, 사업관리위원회단장들은 워크숍에 앞서 영진전문대 일본IT과 2학년이 참여 중인 연수 캠프 현장을 직접 방문, 참여 교수와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이 팀 단위로 준비한 프로젝트를 일본어로 발표하는 것을 참관했다.
이 참관에서 기술 분야와 언어 부분 융합교육에 많은 공감과 프로그램의 우수성에 대해 공감하고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수형 전남대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은 세미나 인사에서 인공지능 분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이번 영진전문대학교 AI&AI 글로벌인재양성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현지화 전략에 따라 소수정예화 인원에 해외 기업 요구에 철저히 맞춘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잘 반영해 글로벌인재양성프로그램을 개발, 발전시킬 것” 이라고 말했다.
영진전문대 일본IT과는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8년 연속 졸업자 100%가 일본 기업에 취업하며 일취월장한 취업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인 2021~2022년에도 각각 65명, 58명이라는 취업 성적으로 일본 IT기업 진출 인재 양성에 독보적인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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