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사진) 이 노후 보안등 정비 9억원, 팔거천 야간경관 명소화 2단계 사업 3억원, 팔거천~서리골천간 산책로 조성공사 3억원, 노후 생활안전 CCTV 교체 5억원 등 총 20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노후 보안등 정비사업은 노후된 보안등을 현재보다 밝은 LED 등으로 교체 및 신설하는 사업이다. 보안 등 교체로 주택밀집지역 및 치안 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야간 통행을 가능하게 하고 야간범죄의 사전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으로 북구 관내 11만3179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측되며 내년 1월부터 시작해 6월에는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팔거천 야간경관 명소화 2단계 사업은 기 실시된 야간명소 1단계 사업이 일부지역에 국한되어 있어 사업효과를 연계·확장하기 위해 진행된다. 1단계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마련해 주고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2단계 사업을 통해 빛의 연출을 통한 밤이 아름다운 도시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내년 4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팔거천~서리골천간 산책로 조성공사는 지역주민들의 친수공간 형성과 도시미관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공사로 기 조성된 팔거천 산책로와 인근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을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번에 특별 교부세의 확보로 사업이 보다 빠르게 진행되어 내년 1월 중에는 사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후 생활안전 CCTV 교체사업은 CCTV 교체를 통해 범죄예방 및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그동안 노후된 CCTV가 내용연수(7년) 경과로 잦은 고장이 발생하고 제조사 수리 부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며 화질이 불량한 상태로 방치된 경우가 많아 신속한 교체가 필요했다.
김승수 의원은 “노후 보안등과 생활안전 CCTV의 교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야간 통행이 가능하고 야간 범죄 예방 효과도 클 것”이라며, “특히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팔거천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구 강북·칠곡 지역이 안전하고 쾌적한 고품격 거주여건을 조성해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10월에도 19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4년간 총사업비 445억5000만원이 투입되는 북구 관음동 도시재생 사업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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