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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가운데)이 ‘민원행정 시민만족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민원행정 시민만족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법정 민원 서비스를 이용한 민원인 4155명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과정, 민원 응대, 민원 결과, 체감 만족도 등 13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달서구는 북카페, 문학자판기, 민원인용 사무기기, 스마트건강측정 코너 등을 설치해 민원인후견제, 사전심사청구제, 목요야간민원실 운영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추진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평가는 달서구 민원서비스를 직접 이용하신 분들이 선정하여 주신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특히 앞으로도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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