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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2022년 공공복지정책 및 지역복지우수사례'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올해 공공복지정책 및 지역복지 우수사례 공모전 공공복지정책 부문에서 '최우수상', 지역복지 우수사례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원재원,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 주최하는 이 공모전은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의 정책 제안과 우수사례를 발굴해 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수성구는 동네 동장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전달하던 종량제봉투를 기초생활수급자가 바우처카드를 통해 직접 받을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수성구 내 160여개 카페에서 나오는 커피찌꺼기를 지역 협력기관과 함께 수거한 후 농가와 축사로 보내 장려상을 받았다.
수성구 관계자는 “다양한 아이디어로 복지사업이 점점 다양해지는 것 같다"면서 "복지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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