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는 지난 23일 소방서에서 왕가의 아이들 학교의 격려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격려품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왕가의 아이들 세비아학교 학생들이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직접 포장한 과자박스로 동해안 산불로 인하여 고생하신 소방관님들에게, 항상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든든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울진소방서와 산하 안전센터 및 지역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인수 울진소방서장은“아이들 응원에 힘입어 더욱더 최선을 다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며“항상 소방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