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영덕군협의회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2일 영덕읍 우곡리 일원에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열었다.
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 내 간벌목 및 피해목을 직접 수집해 사용이 편리하도록 직접 다듬어 땔감 5톤을 마련했으며, 이를 달산면과 지품면, 남정면, 영덕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5가구에 전달했다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영덕군협의회 이상범 회장은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이웃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에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승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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