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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 침산동 한 공장에서 불이나 26분만에 진화됐다.<북부소방 제공> |
| 대구 북구 한 공장에서 지난 22일 오후 9시 7분 경,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대구 북구 침산동 한 방화문 제작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26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내부 탈의실 8㎡, 부동산 330㎡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6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접한 소방 당국은 인력 92명, 차량 34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 관계자는 "공장 내부 전선 2개가 합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박채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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