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진미동은 지난 23일 JJ헬스앤케어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 및 건강케어 물품 100개를 기탁했다.
장재권 대표는 “코로나가 종식하지 않은 가운데 한파까지 동반돼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영미 진미동장은 “지역에 지속적인 관심과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에 앞장서주신 헬스앤케어 장재권대표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관내 주민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보살펴 희망차고 견고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