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산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23일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0박스와 화장지 25팩을 자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자산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매년 연말 이웃돕기를 위해 각종 성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자산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온정이 담긴 성품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