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사진>이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자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공유누리란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한 유휴자원을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플랫폼이다.
특히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평가는 공유누리 관련 3개 지표 ▲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서비스 홍보 ▲서비스 품질개선을 비롯해 ▲지역 실정에 맞는 우수시책 추진을 포함해 총 4개의 지표로 이뤄진다.
동구는 올해 주차장, 교육·강좌, 생활 공구 등 620개 중점자원을 집중 발굴하고 출산가정의 양육비용 절감을 위한 다양한 대여 서비스(유축기, 도서, 장난감)를 제공한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특히 앞으로도 구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자원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 만족도 제고 및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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