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0 00:59:45

경산시 탁상행정 ‘안전위협’

무리한 상방동 아파트 건축허가 ‘비난봇물’무리한 상방동 아파트 건축허가 ‘비난봇물’
변창상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경산시가 지난해 12월 한 아파트 건축 승인과 관련. 의혹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경산시는 지난해 12월28일 자로 경산시 상방동 255번지 일대 연면적 36.931㎡. 총279세대의 아파트 사업승인을 해 준 후 현재 천공 작업 등 기초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이곳 아파트 공사 현장 인근에는 경북도립 노인전문 요양병원과 경북 체고 기숙사가 현장과의 거리가 약 1m 가량으로 가까이 붙어 있어 사업 승인 전부터 민원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경산시는 “건축허가에는 하자가 없다”며 사업 승인을 해준 상태다.특히 문제가 심각한 것은 현장 앞 왕복 6차로의 큰 도로방향은 시설녹지로 지정 돼 있어 주 출입구로 사용 할 수 없어 백옥교 동편 언더패스(교량지하로 바로 통과 하는 도로)도로 방향으로 출입 하는 조건으로 허가 한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이곳 백옥교 동편 언더패스(사진)도로는 왕복 2차로와 곡선지점인 관계로 현장으로의 출입하는 레미콘차량 등 대형 차량들은 중앙선을 침범 해야만 다닐 수 있는가 하면 이곳을 지나다니는 수많은 소형 차량들의 안전 운전에도 위협을 받을 것으로 예상 되나 경산시는 무리하게 마치 사업 주체의 입맛에 맞게 건축 승인을 해 줬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이러한 상황에 대해 시민들은“노인전문 요양병원과 경북 체고 기숙사가 현장과 바로 인접 해 있는 상황에서 고층 아파트 공사를 승인 해 주고나면 앞으로 일어날 비산먼지. 소음 등은 시가 어떻게 책임 질것이냐”며 “특히 백옥교 지하도로는 백천동의 수 천 가구의 아파트 주민들이 거의 매일 지나다니는 도로인데 교통안전 등은 대책이 있느냐”며 경산시 행정을 두고 싸잡아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경산=변창상 기자 bcs5425@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