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522명(해외유입 12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26만 890명(해외유입 2202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5명이 발생, 누적 사망자는 1690명으로 늘었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가 790명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북구 649, 수성 619, 동구 508, 달성 395, 서구 173, 남구 140, 중구 124명 순이다. 타 지역은 124명이다.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25.5%, 40대 14.4, 50대 14.3, 30대 14.1, 10대 13.5, 20대 13.2, 10대 미만 5.0%다.
격리 치료중인 확진자는 1만 5986명이고, 이 가운데 재택치료자는 1만 3927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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