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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영석 상주시장 |
|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번영과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처럼 계획하신 모든 것을 이루시는 넉넉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 새해 우리 앞에는 많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대구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 도전은 지속 가능한 상주로 전진해 가는 큰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좋은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는 물실호기의 자세로 상주 중흥의 새역사를 움켜쥐기 위해 우리 다 함께 갑시다. 계묘년, 영민하고 풍요로운 토끼의 기운으로 지역에 활력이 가득하고, 시민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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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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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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