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박미옥 의원<사진>이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수여하는 '2022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비전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3선 의원으로서 제7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제8대 후반기 경산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9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으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주요 의정활동으로 '경산시 거리문화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6건을 대표 발의하고, 42건을 공동 발의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입장을 대변하고자 힘써왔으며, 특히 지역 재래시장의 현대화, 경산시립미술관 건립 촉구, 지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도로 개설 및 확충,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지역 문화 융성에 적극 노력해 왔다.
박미옥 의원은 “특히 앞으로도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민생현장에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공감을 통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의정정책비전대상'은 지방자치제도의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등을 펼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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