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사진>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2년 기초생활보장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일 경산시에 따르면 기초생활보장사업 평가는 신규수급자 발굴,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한 보호결정 실적,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원실적, 긴급복지 지원사업 집행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한다.
특히 경산시는 기초생활보장제도(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따른 신규수급자 발굴에 적극 앞장섰으며,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으로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긴급복지 연계지원에도 최선을 다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연말연시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을 따뜻하게 보듬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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