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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가운데)과 의원들이 '2022년 종무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의회 제공 |
|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원과 사무과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종무식을 가졌다.
'새로운 변화, 함께하는 의정'의 슬로건으로 활동한 지난 6개월을 조용히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 2023년 계묘년을 활기차게 시작하고자 7명의 의원들이 다 함께 결의를 다졌다.
김효태 의장은 “새해에는 의회의 역량 강화로 전문성을 높이고 집행부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의정활동에 힘쓰겠다”며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온 동료의원과 직원들 모두 고생했다고 격려했다.
2023년 시무식은 2일 10시에 개최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