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종현 대구한의대학교 교수(오른쪽 두 번째) 등이 '2022 신기술실용화촉진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 보건학부 정종현 교수팀 교원벤처기업 H.S.E. Tech가 최근 열린 '2022 신기술실용화촉진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종현 교수팀은 이번에 신기술 상용화를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정종현 교수가 대표인 H.S.E. Tech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NET 신기술 인증을 취득했으며, ESG 지구온난화 대응 전문기술을 확보한 교원벤처기업이다. 의학·보건·환경·산업보건·안전 분야의 전문 벤처기업이며, 탄소저감형 저비용·고효율의 HSE PTO 복합제거시스템과 탄소중립(Net-Zero) 高지구온난화물질 저감시스템을 개발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생태계 변화, 빙하 감소, 홍수, 가뭄 현상, 엘니뇨 및 라니냐 현상, 지구 해수면 상승, 해수 온도의 급격한 변화, 이상기후 현상 등으로 인류 전체의 생존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으며, EU 및 일부 선진국을 중심으로 탄소중립제도 강화와 탄소세 부과 정책이 시행되고 있고, 최근 탄소 제거 인증제 제품의 유통을 의무화하는 제도가 제정됐다. 이러한 시기에 H.S.E Tech는 지구 온난화 저감기술을 개발했으며, 高지구온난화물질 저감시스템으로 산업통상자원부 NET 신기술(악취 및 복합오염가스 처리용 플라즈마 연소 산화 (PTO) 기술) 인증, ISO 9001 인증 취득, ISO 14001 인증 취득, ISO 45001 인증 취득, ISO 22301 인증을 차례로 취득했다. H.S.E Tech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혁신제품형 공공조달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제도를 통과했으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탄소중립기본법)에 의거한 '녹색인증' 평가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대응을 적용하기 위한 탄소중립 저감시스템, 고온·저온플라즈마 복합처리시스템과 高지구온난화물질 저감시스템을 개발 완료했다.
또한 각종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고성능·고품질 신제품인 플라즈마 복합오염물질 저감장치(HSE PTO 1001), 온실가스 포집형 탄소중립 저감시스템, 지구온난화물질 저감시스템, 이동식 흡착처리장치, 저온플라즈마 나노버블시스템, 세라믹 PM 집진시스템, PTO 복합 제거시스템 등 에너지 절약형 신제품을 개발 완료했다.
정종현 교수는 “이번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은 당사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되며,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감축량을 현실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혁신형 高지구온난화물질 및 온실가스 저감장치가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다”며, “정부에서 요구하는 2050 탄소중립 온실가스 감축목표 법제화와 녹색성장법, 탄소중립기본법 시행을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절약형 신기술 혁신형 제품이 필요한 시점으로 당사의 탄소중립(Net-Zero) 저감시스템과 高지구온난화물질 저감시스템 개발이 완료돼 상용화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노력하고자 하며, 전 세계 인류의 생존에도 일부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