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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가운데)이 ‘2022년 기록물관리 운영실태 평가’에서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는 최근 대구시가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기록물관리 운영실태 평가’에서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록관리 업무지원의 적극성 △기록관리 업무수행 충실성 △기록관리 제도개선 및 우수사례 지원 등의 3개 분야, 7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서구는 전반적으로 기록물관리 업무추진 실적과 업무 완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기관의 기록관리 업무에 대한 인식과 지원이 타 기관 대비 높으며, 처리과 지도점검, 전자 및 비전자 기록물 인수 등 기록물관리 업무에 충실히 수행하였기에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기관의 적극적인 기록물관리 업무 지원과 충실한 기록물관리 업무수행으로 또 한번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며, “특히 앞으로도 체계적인 기록물관리 업무수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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