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94명(해외유입 2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27만 1923명(해외유입 2218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1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867명이 됐다.
이같은 확진자 급감은, 휴일 검사건수 감소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가 227명으로 가장 많고 수성 98, 동구 97, 북구 41, 달성 29, 남구 25, 중구 23, 서구 22명 순이다. 타 지역은 32명이다.
확진자의 연령대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25.1%, 40대 15.8, 50대 14.9, 10대, 13.1, 30대 13.0, 20대 11.4, 10대 미만 6.7% 순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 2209명이며, 전담 치료병상 가동률은 37.5%(216병상 중 81병상)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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