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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대구시장(왼쪽)이 대구시가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문병삼 제50보병사단장이 육군참모총장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대구시와 시의회가 최근 지역 예비군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2022년 한해 예비군 육성지원을 통해 지역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지자체 10곳을 선정해 수여한 것으로, 대구시는 지역 방위의 핵심자원인 예비군의 전투력 향상을 위해 훈련여건 개선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통합방위역량을 강화했으며, 민·관·군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시는 지난해 총액 8억3천만원을 지원해 예비군 부대의 원활한 운영과 임무수행능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올해에도 지역사회 안보를 위한 예비군 부대 육성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이날 감사패는 육군참모총장(대장 박정환)을 대신해 제50보병사단장(소장 문병삼)이 대구시를 직접 방문해 홍준표 시장과 이영애 부의장에게 전달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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