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11시 상주시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직원, 통장, 등이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대 피택용 사벌국면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피택용 면장은 1988년 9월 신흥동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상하수도사업소, 회계과, 총무과, 미래전략추진단, 건축과, 교통에너지과를 거쳐 근래에 행정복지국 문화예술과장으로 근무하다 2023년 1월 1일부로 사벌국면장으로 부임했다.
피택용 면장은 취임사에서“사벌국면에서 일할 수 있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면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항상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