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2시 상주시 중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 및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대 윤해성 면장의 취임식이 개최됐다.
윤해성 면장은 1988년 청리면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산림녹지과, 축산과, 유통마케팅과, 농업정책과 등 주요 농업부서와 최일선인 공성면, 은척면, 외남면, 모동면에서 근무하다가 2023년 1월 1일 자로 중동면장으로 부임했다. 윤해성 면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중동면에 취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항상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이장, 새마을남녀지도자 및 직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살기 좋은 중동면을 만들기 위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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