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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국민영양관리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국민영양관리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신체활동, 건강검진, 영양플러스, 건강친화기업·기관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특히 달서구는 다양한 지역사회자원과 연계·협업으로 영양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애주기별, 대상특성별, 생활터별 영양 관리 계획을 수립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노력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생활 밀착 스마트 영양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영양 취약 계층에 대한 집중 영양 관리로 영양 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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