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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왼쪽 일곱번째)이 '2024 수성국제비엔날레'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출범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지난 2일 건축과 조경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이는 '2024 수성국제비엔날레'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전시·박람회 형태로 진행되는 기존 비엔날레와 달리 수성국제비안날레는 유명 건축가와 조경가들이 설계에 참여해 공공시설물을 조성하는 행사다.
특히 수성못에 '수상공연장' 건립 등 수성구 다양한 건축 사업에 세계적 건축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려는 것이다.
또 수성구 핵심사업의 하나로 조성하는 둘레길 '생각을 담는 길'에 시민들이 감상할 수 있는 예술가의 조형물을 제작할 계획이다.
오는 2024년 처음 열리는 수성비엔날레는 '관계성의 들판에서'를 주제로 진행되며, 조직위는 대구·경북지역 대학 교수들로 구성됐다.
수성구 관계자는 “유일한 도시, 차별화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비엔날레가 첫 발을 내디뎠다”면서, “전문가들과 함께 가치를 공유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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