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계림동은 지난 2일 오전 11시에 계림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구 시의원, 통장 및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제22대 채인기 계림동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채인기 계림동장은 1997년 7월 1일 신흥동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중앙동, 동성동, 사회복지과를 거치며 2018년 1월 1일 지방사회복지사무관으로 승진하였다. 승진 후에는 외서면장, 가족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등을 거쳐 2023년 1월 1일 계림동장으로 취임했다.
채인기 계림동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계림동에 부임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취임을 축하해주기 위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각계각층의 계림동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계림동의 발전을 위해 열린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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