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11시, 상주시 모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2층에서 기관단체장, 이장 및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대 정해수 모동면장 취임식이 거행됐다.
정해수 모동면장은 1990년 은척면을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해 내서면, 함창읍, 이안면, 낙동면, 동문동, 외남면 등 최일선에서 요 부서를 거쳐 2023년 1월 1일자로 모동면장으로 부임했다.
정해수 면장은 “공직을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더 낮은 자세로 면민의 불편을 찾아 해소하며 이장님들과 직원은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면민의 생활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며“아울러 지역발전이라는 큰 사명을 위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전진하자”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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