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양면에 거주하고 있는 인기연씨는 지난 1월 3일 산양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인기연씨는 현재 혜성건축 대표로 2014년부터 매년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집수리 봉사를 하는 등 지역사회 사랑 실천을 위해 힘써 왔다.
인기연 대표는 "기탁한 성금이 추운겨울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봉사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명섭 산양면장은 " 매해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시는 인기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