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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윤 면장, 마을회관 방문<상주시 제공> |
| 이상윤 상주시 낙동면장은 지난 5일 관내 마을회관을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서는 문경·상주 고속전철화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대구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 등 시정 역점사항에 대한 홍보와 함께 지역발전 및 복지 증진 방안 등에 대한 주민들과의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져 주민들의 큰 환대를 받았다.
이상윤 낙동면장은“지역 주민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계묘년 한해에도 지역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두 달간 낙동면 25개 마을을 방문하며 주민의 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들으며 면정을 펼칠 예정이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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