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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 청도군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고품질 청도반시 식량 작물 재배기술 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5일 청도군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청도반시 및 식량 작물 생산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고품질 청도반시 식량 작물 재배기술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읍·면별로 순회하는 이번 교육은 청도반시와 식량작물의 재배현황, 생육 특성 등 재배 전반적인 내용을 비롯해 농업인이 가장 궁금해하는 병해충 관리 및 생리장해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도반시와 식량 작물 재배 시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고, 특히 병해충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교육으로 신기술 재배 및 전문능력을 습득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농가 소득을 향상 시키고 더불어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다해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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