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차대식 의장<사진>이 지난 4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장에서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으로서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최한 ‘2022년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차대식 의장은 북구의원 3선으로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공부하는 의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의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 구정에 반영하는 등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차 의장은 지난 12년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발전과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소외계층 후원과 나눔의 기부문화 실천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을 수상한 데 대해 “특히 앞으로도 구민의 통일 공감대 조성을 통해 평화통일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오로지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혼심의 힘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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