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화원 명곡숲 산림욕장' 마중공간.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이 오는 11일 화원읍 명곡리 일원에 도심에서 오감을 활용해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오감만족 산림욕장인 '명곡숲 산림욕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8일 군에 따르면 숲이 국민의 여가활동의 주요 대상이 됨에 따라 산림휴양과 생태교육 등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화원읍 명곡리에 도심형 산림욕장 4.6㏊를 조성한 이번 사업은 2022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 사업 '명곡 산림욕장 여가녹지 조성'으로 선정돼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완성했다.
특히 명곡숲 산림욕장의 진입하는 마중공간에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배치해 만남의 장을 조성했고, 산림욕장 내 숲 놀이터 공간에는 유아·청소년의 생태감수성 증진을 위한 야외 숲 체험 공간과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그물망 오르기, 징검다리건너기 등의 활동공간을 마련했고, 수변 데크 명상숲길과 정자쉼터 등을 조성해 군민의 심신 치유 및 건강 증진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명곡숲 산림욕장이 도심 속 산림체험 기회 확대로 지역 주민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도심 내 산림휴양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박우선 금강레미콘(주)대표가 지난 8일 고향 봉화읍 유곡2리 마을회관을 방문, 300만
|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