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1 09:45:23

달성군, 2023년 여성친화사업 적극 추진

다양성 존중하는 달성군 여성·가족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황보문옥 기자 / 1542호입력 : 2023년 01월 0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지난해 다재다능 다문화 학교 운영 모습. 달성군 제공

달성군이 2023년 한 해 한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청소년 부모 등 다분화된 가족 형태에 발맞춰 전년도 대비 약 20% 증가한 10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유형의 가구까지 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친화정책 및 남녀 모두가 평등한 수평적인 지역 문화 조성을 위한 여성친화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맞벌이 가정 및 다문화 가족의 증가 추세를 고려해 양육공백해소에 부족함이 없도록 아이돌봄 서비스의 예산 약 33억 원을 투입하고 올해 처음으로 소외된 다문화 가정 어린이의 자존감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어린이 축구단‧리틀야구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다문화 엄마학교 운영, 엄마나라 이해하기 등의 프로그램 통해 다문화 가족을 적극 지원해 사회적 포용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달성군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춤형 가족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6월 현풍읍 소재의 교육문화복지센터로 이전해 지역중심의 가족지원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더불어 저소득‧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아동양육비 및 명절지원금 등 작년대비 25% 증가한 35억으로 확대해 한부모가족 생활 안전화를 위해 적극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부모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아동양육비 지원을 통해 청소년부모의 자립 지원과 양육 부담 경감에 힘쓸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달성군은 여성가족부와 2020년 1월부터 여성친화도시 협약을 체결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여성친화 거점 공간 마련, 달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운영, 경력단절 여성 프로그램, 여성친화도시 동아리 지원 사업, 여성 1인 가구 지원 사업 등 일상생활 속에서 양성이 평등한 달성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여성 친화적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SNS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여성폭력 추방 지원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실질적 양성평등이 실현되고 소외‧차별 없는, 나아가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좋은 명품도시 실현을 위해 여성친화, 가족친화 도시조성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박우선 금강레미콘(주)대표가 지난 8일 고향 봉화읍 유곡2리 마을회관을 방문, 300만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대학/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대학/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