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수태 전 청도군의회 의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청도 각북면사무소를 방문해 모친 장례식에 들어온 백미를 김상옥 각북면장(앞줄 왼쪽 두번째)에게 기탁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김수태 전 청도군의회 의장이 지난 6일 모친 장례식에 들어온 백미를 청도군 각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백미 10㎏ 45포(150만원 상당)는 각북면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수태 전 의장은 “작은 보탬이지만 지역 내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필요한 곳에 백미가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옥 청도군 각북면장은 “각북면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김수태 전 의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준 백미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