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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교통공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공식 캐릭터 '타구와 바쿠'. 대구교통공사 제공 |
| 대구교통공사가 2023년 대중교통 종합기관으로 도약하는 원년을 맞아 공식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공사의 공식 캐릭터 이름은 ‘타구와 바쿠’다. 캐릭터는 대구시민의 안전한 ‘발’로서 고객을 섬기고 아끼는 공사의 마음을 충직한 강아지와 바퀴를 모티브로 개발됐다. 타구는 ‘타다’와‘대구’를 결합했고, 바쿠는 ‘바퀴’의 사투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캐릭터는 공사 홈페이지에 기본 디자인과 응용 디자인 20종이 공개돼 있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 공개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SNS 이벤트를 실시하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커피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특히 공사는 향후 캐릭터 일러스트 공모전, 캐릭터 굿즈 등 캐릭터를 활용해 색다른 재미과 경험을 선사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시민소통 및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시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캐릭터를 신규 개발했다”며 “특히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타구와 바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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